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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재무/회계 취업 관련하여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재무/회계 취업 희망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현재 4-1 학기 완료한 상태이고 남은 학기는 수강할 학점이 없어 등록만하고 취업을 준비할 예정입니다. 규모 있는 중견기업 재무, 회계, 자금, 재경팀 상관없이 들어가고 싶은데 해당 직무는 인턴도 잘 뽑지 않는 상황에 신입도 경험이 있는 사람은 선호하는 것 같아 고민입니다. 어떻게 직무 경험을 쌓을 지 막막한 현실이라 지금 제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학교 : 중경외시 학점: 4.08/4.5 자격증: 재경관리사, IFRS 관리사, 전산세무 2급, 전산회계 1급, 컴활 1급 어학: 오픽 IH 교내 활동 : 자치기구 총무팀장(1년 6개월), 동아리 총무(1년), 멘토링 활동(약 2년) 여기에 추가적으로 부가세 신고 보조 아르바이트 1개월 경험있습니다. 인턴, 직무 경험: X
2026.08.13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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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스펙이면 솔직히 재무회계 신입 취업을 시작하기에 부족한 수준은 아닙니다. 오히려 중경외시 4.08에 재경관리사 IFRS관리사 전산세무2급 전산회계1급 컴활1급 그리고 OPIc IH까지 갖췄기 때문에 기본적인 서류 경쟁력은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문제는 말씀하신 것처럼 직무 경험이 거의 없다는 점인데 저는 여기서 자격증을 더 추가하는 것보다 지금부터 실제 업무와 연결되는 경험을 하나 만드는 것을 우선 추천합니다. 가장 좋은 것은 세무회계사무실이나 기업 재무회계팀에서 단기 아르바이트라도 추가로 하는 것입니다. 이미 부가세 신고 보조 1개월 경험이 있으니 이것을 단순 아르바이트로 끝내지 말고 부가세 신고자료 취합과 증빙 검토, 매입매출 자료 확인, 전표 처리 등의 업무를 구체적으로 정리해두세요. 이후 가능하다면 결산 보조나 전표 입력, 자금 집행, 세금계산서 관리 등 기업 회계팀에서 실제로 하는 업무를 경험해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인턴이 반드시 정답은 아닙니다. 재무회계 직무는 인턴 채용 자체가 많지 않기 때문에 인턴을 기다리면서 취업 준비를 멈추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계약직이나 단기 아르바이트, 회계사무실 경험, 학교 산학 프로젝트 등도 실제 업무를 경험하고 본인의 역할을 설명할 수 있다면 충분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자치기구 총무팀장 1년 6개월과 동아리 총무 경험은 생각보다 좋은 소재입니다. 예산 편성, 지출 관리, 증빙 관리, 정산, 회비 관리 등을 실제로 했다면 기업의 재무회계 업무와 연결해서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재무회계만 고집하기보다는 처음에는 재무회계, 관리회계, 자금, 회계팀, 재경팀을 넓게 지원하는 것이 좋습니다. 규모 있는 중견기업을 목표로 한다면 처음부터 완벽한 직무 경험을 갖추고 지원하기보다 현재 스펙으로 서류를 넣으면서 부족한 부분을 확인하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개인적으로 지금부터의 우선순위를 잡으면 취업지원이 가장 먼저이고 동시에 회계 관련 실무경험 확보, 그다음 자소서와 면접 준비라고 봅니다. 자격증은 이미 충분합니다. 오히려 지금 재경관리사 이상의 자격증을 하나 더 추가하는 것보다 전표 하나라도 직접 처리해본 경험이 훨씬 가치가 큽니다. 현재 스펙이면 인턴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취업을 미루기에는 아까운 상황입니다. 4학년 2학기를 사실상 취업 준비 기간으로 활용하면서 중견기업 재경팀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단기 실무 경험을 하나 더 확보하는 전략을 추천드립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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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스펙이면 재무 회계 직무를 준비하기에 기본기는 충분히 갖추셨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높은 학점과 재경관리사 전산세무 전산회계 자격증은 분명 강점입니다. 직무 인턴이 없다고 해서 지나치게 불안해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남은 기간에는 새로운 자격증을 계속 추가하기보다 실제 기업의 재무제표 분석이나 엑셀을 활용한 회계 데이터 정리 경험을 만들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부가세 신고 보조 경험도 단순 아르바이트로 적기보다 어떤 자료를 검토하고 어떤 업무를 보조했는지 구체화하면 좋습니다. 총무 경험 역시 예산관리 비용처리 정산 경험이 있다면 재무 회계 역량과 충분히 연결할 수 있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상무 ∙ 채택률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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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스펙이면 자격증을 더 추가하기보다 바로 중견기업 신입 공채에 지원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학점 4.08에 재경관리사와 IFRS관리사, 전산세무까지 갖춰 회계 기본역량은 충분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실무경험이 전혀 없는 것도 아닙니다. 부가세 신고 보조 경험은 증빙자료 확인과 세무업무 관점으로 구체화하고, 총무팀장 경험도 예산 편성 및 집행, 비용 정산, 증빙관리 등을 실제로 했다면 재무회계 직무 소재로 충분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인턴만 고집하지 말고 회계법인이나 세무법인의 결산 및 신고 보조, 기업 재경팀 계약직도 함께 지원해보세요. 다만 실무경험을 만들겠다며 취업을 계속 미룰 필요는 없습니다. 현재부터 중견기업 신입과 인턴 및 계약직을 동시에 지원하고 부족한 부분을 엑셀 실무와 재무제표 분석 정도로 보완하는 전략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중경외시 학점 4.08에 재경관리사, IFRS관리사, 전산세무 2급 및 오픽 IH까지 갖추신 스펙은 재무/회계 직무 신입 지원자로서 정량적으로 매우 뛰어난 수준입니다. 실무 경험 부족에 대해 불안해하실 수 있지만, 1년 6개월간의 자치기구 총무팀장 및 동아리 총무 경험, 그리고 부가세 신고 보조 아르바이트는 충분히 훌륭한 실무형 에피소드가 됩니다. 단기적으로 인턴을 고집하기보다는 정시 공채와 함께 중견·대기업의 회계법인/기업 아르바이트, 계약직 및 채용연계형 인턴을 동시에 다각도로 지원하시는 전략을 추천합니다. 서류 작성 시에는 자치기구 및 동아리 총무 활동에서 예산 편성, 집행, 결산, 정산 과정을 담당하며 장부 불일치를 해결했던 경험과 부가세 신고 보조 경험을 수치 기반의 정량적 성과로 세밀하게 어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현재 정량적 스펙이 탄탄하므로 자신감을 가지고 자소서 완성도를 높이신다면 원하는 결실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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